쏠비치 한 바퀴, 밤 풍경, 아침 풍경, 모두 매력 있다~ insolitus, 출처 Unsplash 객실 앞, 펼쳐진 파란 바다... 2024년 6월 연휴를 맞아, 쏠비치 양양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오래된 리조트이지만, 바다에 접해 있는 경치 좋은 리조트이다.
객실 건물에서 문을 옆면 바로 바다가 펼쳐진다. 체크인을 하고 이스탄샤C 동으로 이동 중에,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모든 짐을 내려놓고, 바다를 보았다.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직딩들의 낙은 이렇게 며칠 여행 와서 쉬는 게 유일한 낙이다.
그 낙을 누려보자^^ 객실 앞 펼쳐진 바다 짐을 풀자마자 바다로 달려갔다. 고속도로를 서너 시간 달려온 보람이 있다.
서울의 아스팔트와 빽빽한 건물만 보다가, 넒은 바다를 보니, 기분이 달라진다. 멀리서 보기에는 조용한 바다인데, 바다 가까이는 파도 소리가 크지다. but, 자연의 소리이기 때문에 많이 들어도 좋다.
아이들이 한참을 논다. 사진도 찍고, 발도 담그고...
원문 링크 : 쏠비치 양양 가족여행, 쏠비치 이곳저곳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