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yas_cile, 출처 Unsplash 코로나가 끝날무렵, 5월에 달콤한 연휴가 두 번있었다. 한번은 어린이날, 한번은 대체공휴일.
공통점은 비가 아주 많이 내린 연휴이었다. 장거리 여행 계획은 커녕 예약했던 스케줄을 조정해야 하는, 비속의 연휴를 보냈다.
가평으로... 5월 29일 월요일 오전, 비가 그쳤고, 가까운 곳에 산책하기위해 시동을 걸었다. 아이와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 출발했다.
가평 잣향기 푸른 숲이다. 주차장에서 보이는 작은 매표소가 있다.
어른은 1,000원, 어린이는 300원. 65세 어르신은 신분증이 있으면 무료이다. 비온후 하늘...
금요일인 연휴 시작부터 3일간 비가 내렸기 때문에 숲의 상쾌한 공기가 기분 좋게 한다. 또한 높은 구름 살짝있는 푸른 하늘은 우리나라 하늘인가 싶을 정도로, 카메라에 담기에 한계가 있는 장면이 많이 연출되었다.
숲의 형상... 숲 전체적인 모양은, 매표소에서 서쪽으로 서리산(832m)이 있고, 남쪽으로 축...
원문 링크 : 가평, 잣향기 푸른 숲, 청정 데크길을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