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방에서 안나오던 아들과 벤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다니엘. Taken으로 유명한 딸바보 아빠역할전문 리암 니슨인데요 여기서는 아들바보역할입니다.
아들이 우울해 보이는게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깜찍하게도 사랑에 빠졌답니다. 사랑보다 더한 고통이 없다는걸 알아버린 너무 귀여운 아이와의 대화장면입니다.
BENCH DANIEL: So, what's the problem, Sammy-o? Is it just Mum or is it something else?
Maybe...school? Are you being bullied?
Or is it something worse? Can you give me any clues at all?
문제가 뭐야 샘? 엄마문제야 아니면 다른거야 혹시 학교?
누가 널 괴롭히니? 아니면 뭔가 더 안..........
원문 링크 : 영화대사로 영어공부 # 26 [Love actu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