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동학의 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달성공원 입구 수운 최제우 대신사는 경주에서 태어나 용담정에서 1860년 상제님과의 천상문답사건을 통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라는 열석자 주문을 받습니다.
이후 시천주주문을 읽어 온갖 치병과 조화를 체험한 수믾은 사람들은 상제님(한울님, 천주님, 하느님)을 모시고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됩니다. 조선에 대구감사가 세풍을 살폈다고 하는 관풍루 당시 부패하고 쇠락해가는 국운속에서 백성들은 개벽 후 오만년 조화선경을 그리며 세력을 키워가고 조정은 이를 나라를 어지럽히는 무리로 규정하고 최수운대신사를 잡아 1864년 대구장대에서 처형하게 됩니다.
대신사 수운 최수운상 그러나 처형당일, 망나니가 최수운 대신사의 목을 두 번이나 내리쳤으나 칼날이 깨져버리고.. 최제우대성사의 목은 쳐지지 않고..
이에 망나니가 간절히 부탁합니다. 대신사의 목을 베지 못하면 황명을 어긴 죄로 자신이 죽는다고.
이에 대신사는 잠시 시간을 달라해 청수를 모시고 상...
#
가볼만한곳
#
달성공원
#
달성서씨
#
대구여행
#
최수운대신사
원문 링크 : 대구 달성공원, 최제우대신사 처형지, 달성 서씨 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