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모시는 증산도를 만나게 되는 계기는 정말 다양합니다. 증산도 도장에서 수행을 하고 신앙을 하다보면 결국 조상님들의 인도와 본인의 진리와의 인연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는데요, 본인의 진리와의 인연을 알 수 있는 사례가 도기道記155년(2025년, 증산 상제님께서 탄강하신 1871년을 도기 1년으로 한 증산도의 연호) 1월호(제 337호)에 실려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증산도 태전유성도장 황인숙 포정님의 진리와의 인연입니다. 내가 왜 태어났지?
어릴 적에 보통 친구들은 "내가 어디서 태어났어?" 이런 걸 물어본다는데, 저는 "내가 왜 태어났어?"
라며 저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는 이러한 고민해결을 못 했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는 우울하게 지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학교 수업을 마치고, 운동장에 있는 철봉대 밑에 매달려서 '나는 왜 태어났지? 저녁은 또 왜 오는 거야?
가을이 오면 왜 낙엽이 떨어질까? 그건 왜 어김없이 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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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왜태어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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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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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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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개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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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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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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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진리를만난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