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으로, 태을주를 하루에 1만독 이상 꾸준히 읽으시며 다양한 체험을 하신 증산도 도생님의 사례를 상생방송의 프로그램을 빌려 공유드렸는데요, [상생방송 리뷰] 모든 것을 바로 잡아주고 사람을 만들어주는 태을주 STB상생방송은 증산도 도문에서 수행하시는 여러 도생님들의 실제 생활 속 신앙사례와 수행체험 사례, ... blog.naver.com 해당 도생님의 또 다른 체험사례를 이어서 포스팅해 드립니다. 주야를 가리지 않고 눈만 뜨면 입에서 태을주가 흘러나오고 마음속으로도 사무치도록 읽으니, 어느 덧, '내가 태을주이고 태을주가 나다'라는 생각이 온 몸을 휘감았습니다.
태을주가 뿜어내는 강한 기운만 있고, 제 온 몸이 사라진 듯한 그런 느낌도 받았습니다. 상생방송 '우리들의 살릴 생자 이야기' 55화 이권한도생님 인터뷰 중 "도장에서 수행하다 보면, 신명들이 지켜보시는 것을 봅니다.
저는 제 도방에 조상님들 수행하시라고 방석까지 마련해 놨습니다. 그랬더니 하루에 한 시간은 할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