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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고유의 신앙속에 존재하고 계신 '우주 본체 삼신'의 존재를 빛꽃수행과 함께 밝혀주고 계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한민족 고유의 신앙속에 존재하고 계신 '우주 본체 삼신'의 존재를 빛꽃수행과 함께 밝혀주고 계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우리는 인류 고대 사회에선 모든 정치의 지도자가 종교의 지도자이기도 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용어로 제정일치시대입니다.

제사와 정치가 일치하는 시대. 그리고 이런 제정일치의 모습은 사실 우리나라 조선사회까지도 그대로 이어져 왔습니다.

환국시대의 환인, 백두산에 '신의 도시'인 신시(神市)를 세우고 배달국을 여신 거발환 환웅, 단군조선과 북부여와 고구려부터 기우제를 지내는 태종, 대한제국을 선포하며 원구단에서 천제를 지냈던 고종황제까지.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딱 여기에서 머물러 있는 듯 합니다.

왠지 민감한 문제를 피하듯 더이상 가르치거나 말하지 않습니다. 고대로부터 우리나라의 역대 임금들이 모셨던 '그 분'이 누구신지에 대해서요.

『환단고기』는 그 분이 누구신지 분명히 전해주고 있습니다. 『환단고기』가 전하는 한민족 고유의 신교(神敎)에서는 만물을 낳고 기르는 하나님을 '삼신(三神)' 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 무형의 삼신과 하나되어 '자연의 이법'을 직접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