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태극도 - 개벽(開闢)

 태극도 - 개벽(開闢)

원일과 종도 몇 사람을 거느리시고 변산 개암사(開岩寺)에 임어하셔서 원일에게 청수 한 대접을 놓고 그 앞에 꿇어앉게 명하신 다음, 성냥 한 개비를 청수에 넣으시니 문득 비바람이 크게 일어나니라. 말씀하시기를 "만일 한 동이 물에 성냥 한 갑을 넣으면 천지가 물바다가 될지니 개벽이란 이렇게 쉬우니라.

이것을 도수에 맞지 않게 쓰면 재해만 지을 뿐이므로, 내가 50년 공부의 도수를 짰느니라." 하시고 청수를 물리시니 비바람이 그치니라.

상제님께서 원일에게 "속히 집에 가보라." 하시므로 원일이 명을 받들고 집에 가니 아우의 집이 비바람에 무너져서 그 가족들이 자기 집에 모여 있으니라.

태극도-무극진경5장 14절 형렬 등에게 하교하시기를 "시속에 어린아이에게 개벽장이라고 희롱하느니 이는 개벽장(開闢長)이 날 것을 이름이라.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主宰)하여 천지를 개벽하며 무궁한 선경(仙境)의 운수를 정하고 조화정부(造化政府)를 열어 재겁(災劫)에 싸인 신명과 민중을 건지려 하니...

# 개벽 # 상제님 # 성냥한개비 # 수도 # 울지마톤즈 # 이태석신부 # 태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