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경필사

 진경필사

5월에 이틀 공부를 다녀왔습니다~ 두달전 공부를 갔을 때와 달라진 점이있었는데 그 중 한가지는 진경필사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틈틈히 나는대로 진경필사를 했는데요~ 필사를 하면서 느낀점은 잡념이 줄어들고 정신이 모아지는 것이였습니다~그리고 상제님의 이야기를 필기하며 읽으니, 더 기억이 잘되고 그냥 읽었을 때 보다 새로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뇌는 인터넷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를 모두 기억할 수 없습니다.

포화상태가 되면 정보를 버려야 하지요. 디지털이 습관화되면 일상에서 정보판별 능력을 잃게 됩니다.

조금 느리고 귀찮아 보여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손글씨입니다.” 손글씨는 뇌발달과 학습능력에 도움을 줍니다.

읽고 쓸 때 뇌는 ‘인식’하고 손은 ‘기억’한다고 하잖아요. 아이들은 소근육 발달, 어르신들은 치매예방에 좋으니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본부에서는 핸드폰을 들고다닐수가 없는데요~~ 집이였다면 아마도 틈틈히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많이 허비했을...

# 경전 # 마음공부 # 수도 # 진경필사 # 태극도 # 태극도경전

원문 링크 : 진경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