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오래 미뤄왔던 제주 모슬포/마라도에 다녀왔다 사실 마라도에 바로 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안 좋아 풍랑주의보로 결항되어 모슬포에서 2박을 묵게 됨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갔는데, 고수부지 시작하고 나서 한 번 다녀온 후 3개월 만에 온 제주다. 달려 달려서 모슬포 도착.
수족관을 보니 무늬 오징어가 꽤 보인다. 좋았어 바당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62-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로 모슬포 맛집 바당포구로 왔다.
한치 물회를 먹고 싶었는데, 너무 더워서 한치가 안 잡혔다고. 도다리 물회밖에 없다고 한다.
도다리 물회도 너무 맛있지! 양 꽤 많았는데, 밥 말아서 한 그릇 뚝딱했다.
간이 꽤 있는 편인데 얼음 녹으면서 잘 맞춰지고 진한 맛이 도다리 회에 묻어나 너무 맛있었음 찌낚시 채비 후 동일리 포구로 이동. 영랑리 가서 고등어 잡고 싶었는데, 너울이 위험한 너울이라 동일리 포구로 갔다.
동일리포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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