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하다 보니 익숙해지고 있는 블로그 챌린지.. 주제를 정하는 것보다 한 주를 되돌아보는 이런 식의 포토 일기도 재밌는 것 같다.
먹었던 거, 마셨던 거 투성이긴 하지만. 그거 보려고 하는 거지.
잠실에는 유일무이한 쌀국수 집이 있다. '더빛남'.
누군가 나에게 소울푸드가 뭐냐 물으면 몇 년째 주저 없이 '쌀국수'라고 말한다. 왜?
매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발품 팔아 어떻게 찾은 쌀국수집.
그런데 갑자기 풍자님(?)의 또간집에 나와서 대기가 무슨 앞에 20팀이 되고, 사장님 한 분 계셨던 그 주방 공간에 서너 분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더빛남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18길 5 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또간집에 나온 지도 몰랐던 입장에서 거짓말 안치고 머릿속에 (????????????????)이 돼서 뭐지 하고 발걸음을 돌린 적도 있었는데, 몇 번 다시 가본 결과(1인이면 나름 빠르게 들어가기도 함), 육수나 고기는 더 좋아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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