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문화기획팀 코콕 COCOC 18기 모집이 끝났다. 항상 기수 모집을 할 때면 설렌다.
좋은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다는 기대감, 새로운 운영진과 함께하는 첫 공식행사의 즐거움? 강이 흐르는 이번 엠티 장소..
대성리.. 치열한 운영진 회의를 끝내면,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나뉜다.
사실 이 둘의 차이는 너무 미묘하다. 아무리 기준을 세워놔도 어떻게 글자 몇 줄과 30분 만남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겠는가.
그럼에도 많은 순간에 그렇듯 우린 선택을 한다. 그렇게 만난 18기 사람들과 함께 한 코콕 엠티 with 롯데칠성 크러시, 여울, 스카치하이, 레몬진, 새로.
대성리 늘푸른캠프 숙소로 왔습니다 그리고 코콕 사람들이 가져온 수많은 바틀들 다 모아보니 정말 다양하고 많다. 진부터 버번위스키, 스카치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 전통주 등등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롯데칠성 크러시캡 챌린지를 해본다.
크러시캡 챌린지란, 크러시 캡 뒤쪽의 귀여운 무늬들을 활용해 사진을 찍는 것! 두 병을 마시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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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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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