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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 직업을 바꿨습니다.

 서른다섯, 직업을 바꿨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것이 정말 안정적일까? 물론 물질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 수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회사를 다니면서도 회사를 나와 프리랜서로 일하면서도 불안함을 느낀다고 한다. 그럼에도 하고 싶은 일을하고 자신만의 미래를 계획하며 희망찬 삶을 사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한다.

그래도 퇴사는 신중하게 다가가야 한다고 말한다. 먼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 일을 하면서 나름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도 찾아야 된다고 한다.

퇴사를 한다고 자본세계에서 물러날 수는 없으니까.. 변화는 누구나 두렵기 마찬가지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나아간다면 조금이나마 불안이 해소될 것이다. 무작정 퇴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희망이 없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항상 기회는 열려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와 현재를 톺아보며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이 그 첫걸음이지 않을까?

결국 다른사람이 아닌 나 자신과 베프가 되는 것이 우선이다. 누구나 한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