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불안, 분노,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심리 기술 우리는 살아가면서 한 번씩 내가 진정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한다.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우리는 매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또 비교당하며 타인에게서 나의 행복을 찾고 있다.
하지만 행복은 외부에 있지 않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아무리 큰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더라도 내가 불행하다 생각하면 불행할 것이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할 것이다. 모두가 아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그런 마음을 가지기엔 어려움이 많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기술이 모두 부족하다. 이 책에서는 그런 우리의 마음들을 이해하고 과거에도 같은 고민을 했을 철학자들의 생각들을 보여주며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
불행하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나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다. 사실은 불행한 적이 없었다...
원문 링크 : [책리뷰] 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