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너머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 새로운 것과 접촉하지 않으면 정체되기 마련이다.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잡아끄는 본능, 곧 호기심이 없는 삶은 바람 빠진 풍선처럼 쪼그라든다.
새로운 것이 어느 정도 섞여들어도 존재가 참을 수 없이 흔들리고 불안정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흥분과 매혹과 격정을 부채질한다. 19page 우리 인생에 규범화된 법칙이 있을까? 살다 보니 세뇌된 여러 가지 법칙이 나를 행복으로 이끄는가?
아니면 족쇄가 되어 나를 괴롭히는가? 도덕적 법칙을 넘어 나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법칙은 무엇인가?
참으로 인생은 고달프게 느껴진다. 더 잘 살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고 법칙을 만든다.
그렇다고 누구나 그 법칙을 따르진 못한다. 그동안 삶의 구덩이에서 빠져나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고민하고 법칙을 찾아보는 사람은 그래도 한발 내딛지 않았을까? 아니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산송장인가?
우리가 사용하는 표현은 해상도가 낮...
원문 링크 : [책리뷰] 질서너머 (법칙 1~6)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