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작년에 플레이를 했는데,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리뷰를 한번에 죄다 몰아서 쓰고 있네요. 앞으로는 최대한 플레이를 끝내는대로 바로 리뷰를 쓸 예정입니다.
서유기, 손오공은 동양에 살고 있고, 서브컬쳐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글로벌하게 대성공한 <드래곤볼>만 해도 서유기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것들이 많았고, 그 중에 성공한 것은 역시 <날아라! 슈퍼보드> 아니겠습니까?
그렇기에 AAA급 소울라이크 장르의 게임을 만들었을 때 가장 액션성도 좋으면서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단연코 "손오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본의 서유기, 그리고 한국의 서유기 하지만 잘 알려진 컨텐츠인 것에 비해서 사실 원작 서유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원작 서유기에 대해서 모릅니다. 저도 거기에 속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삼장법사가 왜 천축국으로 떠나며, 손오공, 저팔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