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서커스
캐나다 아트서커스 대표 제작사 "서크 엘루아즈"의 세계초연작 "태양의 서커스", "드라곤 그룹"과 함께 대표적인 아트서커스 단체로 꼽히는 '서크 엘루아즈'는 <레인>(2006), <네비아>(2007년)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관객에게 친숙한 단체다. 여백의 미학을 보여주는 한 폭의 동양화처럼 서정적이고 예술성 짙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번 작품
이번 작품에 대한 '서크 엘루아즈'의 애착은 특별한데, 그 이유는 회사의 창립자인 제노 팽쇼(Jeannot Painchaud)가 직접 총 연출을 맡았기 때문이다. 다이내믹한 액션과 몽환적인 비주얼, 폭발하는 음악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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