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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잔뜩! <닌자 가이덴 4>

 아쉬움이 잔뜩! <닌자 가이덴 4>

딱 현세대 수준의 그래픽, 그리고 흥미로운 캐릭터 디자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RE 엔진이나 다른 엔진들에 비하면 사실 눈에 띄는 그래픽적 강점은 없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느낌은 잘 살렸습니다.

전체적으로 현세대에 어울리지 않는 그래픽은 아니기 때문에 뭐 아쉽지 않은 수준입니다. 다만 캐릭터 디자인이 워낙 일본스러워서 오히려 저는 만족스러운 지점들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워낙 템포가 빠른 게임이고, 실제 등장하는 적 개체수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딱 적당한 정도의 그래픽 리소스가 투입이 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프레임은 꽤 안정성이 높은 편입니다. 불합리한 전투 시스템 저는 게임을 시작하면 일단 무조건 최고 난이도로 시작을 합니다.

하다보면 사람이 익숙해지게 되고 알아서 레벨업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실력이 늘만한 여지가 거의 없는 편에 가깝습니다. 물론 괴수 같은 플레이어분들은 도전하거나 쉽게 풀어나갈만한 여지들이 많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전투 시스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