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AI 코딩 도구인 '커서(Cursor)'를 활용해 즉시 실전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실전형 입문서입니다. 박완규 저자는 골든래빗 출판사의 '바이브 코딩' 시리즈 중 하나로, 단순히 코딩 문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AI와 협업하여 빠르게 결과물을 만드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책의 구성은 사지처럼 되어 있습니다. 워밍업을 통해서 무엇을 할지 익히고, 이후 코딩, 퀴즈, 핵심요약 이후 퀴즈를 풀면서 자가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실전 중십의 수십가지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론보다는 "만들기" 그 자체에 치중을 합니다.
사과 게임, 클리커 게임, 인스타그램풍 사이트 등의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간단하게 HTML, CSS, JavaScript, React 등의 다양한 개발 기술을 익히게 됩니다. 얼마나 실전 압축이 되어 있느냐면 사과 게임을 만드는 과정이 사실상 위의 사진의 3장이 전부일 정도입니다.
결과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