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를 사용하다보면 의외로 중요한 부분은 바로 PSN Plus입니다. 예전에는 분명 저렴한 가격에 무료 게임도 챙겨주고 해서 좋은 서비스였습니다만,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가격이 계속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년치에 14만 5800원이라는 금액이 듭니다. 요즈음 OTT들과 비교한다면 사실 그리 비싼 금액이라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서버 유지비, 제공되는 게임 등을 생각하면 비싼건 아닌게 확실해요. 하지만 실제 요금 인상을 할 때 적게는 43%, 많게는 54%까지 인상한 게 저 가격이라는 게 문제죠. 1.5배로 가격을 만드는 데 반발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격 인상해놓고서는 PSN Plus에서 제공하는 월간 게임들의 퀄리티는 더 낮아진 것 같은 역체감까지 느껴질 정도이니 말 다한거죠. 그란데 말입니다!
예전에 PSN 서비스에 가입을 해놓은 사람이라면 사실 이 부분에서 어느 정도는 자유롭습니다. 정책 특성한 "구독 서비스"이고 사용자의 동의 없이는 대부분은 가격을 ...
원문 링크 : PSN plus 구독 갱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