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블로그 이웃이신 줄리님, 보드게임계의 핵인싸 스웨인님, 그리고 스웨인님의 지인 1분과 함께 프라이멀 체험벙(?)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날 플레이할 때에는 사실상 본판 보스를 제외한 모든 몬스터가 다 도색이 된 상태였기 때문에 만족스럽게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Vyraxen Lv 0 게임을 익히기에 가장 좋은 몬스터 뷔라센(Vyraxen)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쉽게 잡겠지(?) 싶었으나 처음이다보니 쓰러지는 플레이어가 발생...
아직은 적응이 필요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였습니다.
사실 제가 이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기는 했지만, 과연 다른 사람들도 재미있을까?! 라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나만 재미난 게임인데, 혼자 오버한 걸 수 있잖아? 괜히 후기들 쓰셨는데, 사실 그저그랬는데, 단잠님만 오버가 심하드라!
이럴 수 있는거잖아요? ㅎㅎ 일전에 이미 다룬 적이 있는 몬스터이기는 합니다만, Vyraxen은 기본적으로 빡치면 여기저기 불을 뿜어대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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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axir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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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자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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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맛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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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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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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