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생일 챙기는 게 좀 부담스러워졌습니다. 아무래도 챙김을 받으면 챙겨줘야하잖아요?
근데 제가 이런 챙기는 것에 사실 능숙한 타입이 아니라서 그냥 안 받고, 안 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ㄷㄷ 그래서 생일이라고 뭐 하는걸 좋아하진 않아요.
그런건 어릴때나! 구매 당시 150만원돈이었으나...
지금은 7s, 그리고 8이 나와서 가격이 제법(?) 다운이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생일을 기대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바로 "뭘 질러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은 날"이기 때문인데요. 2022년 생일에는 Garmin Fenix 7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는 샤스타님을 질렀습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결혼식 준비로 돈을 많이 썼단 이야기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는(아직 안 옴 ㅋ) 생일을 맞이하여 그간 벼르고 벼르던 물건을 하나 질렀습니다.
그 물건이 바로 아이패드 미니 6세대입니다. 21년 선물(?)로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질렀거든요.
근데 문제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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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feni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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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주는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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