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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골렘

 개봉기] 골렘

무서운 표지라고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골렘>의 박스 모습입니다. 근데 실제 게임 내의 골렘 미플은 생각보다 귀엽습니다.

색깔별로 들어있는 플레이어용 목재 토큰들과 미플, 그리고 금, 게임 중 액션 선택용으로 쓰이는 구슬이 들어있습니다. 살짝은 애매한 사이즈의 카드가 들어있습니다.

집에 있는 플텍들이 전체적으로 조금씩 작거나, 조금씩 크더라구요. 제발 카드들 표준 사이즈들을 누가 좀 만들어줬으면… 그 사이즈 내에서만 생산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펀칭 타일 및 보드가 많은건 최근에 <카베르나>, <할러타우>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푸짐해서 좋기는 한데, 이러면 정리가 매번 번거로워서… 플레이어 개인판입니다.

굳이 뒷면에 검은색 잉크를 써가며 저런 걸 넣을 필요가 있었나 싶은데, 굳이 넣어줬습니다. 보드판은 2번 접는 형식으로 되어있고, 접히는 부분은 생각보다 깔끔한 편입니다.

정리하다 불현듯 발견한 아랫 박스 옆면… 얼핏 보면 프랑켄슈타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언제나 생...

원문 링크 : 개봉기] 골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