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천트 코브 + 예언가 + 도적 + 드래곤 목장 관리인 도적 플레이 중 심각한 에러플을 뒤늦게 발견하여 다시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안해본 모든 확장 캐릭터를 다 넣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결과는 "도적이 너무 말도 안되게 강한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잘못한 것인가?"
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근데 "최고 수익"을 내려면 이래저래 한 색상의 호갱님들을 모아야 하는데, 그럴 경우 도적이 너무 큰 돈을 번다는 점이지요.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한 색상의 고객을 모을거면 차라리 작은 물건쪽으로 돌렸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라서 일단은 몇번 더 해보기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째꺼나 일반 상인(?)
들은 물건을 팔려면 큰 물건을 파는 것이 이득인데, 도적은 너무 쉽게 그게 달성이 가능해서 앞으로의 플레이에는 일단은 도적은 빼고 플레이하는 것으로 해봐야겠습니다. 현재까지 대장장이 1승, 도적 2승으로 도적이 압도적으로 승률이 ...
원문 링크 : 후기] 6월 5일 벙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