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샤스타님이 얼마나 삼겹살 맛집을 찾아다녔는지는 블로그에 써놓은 삼겹살집들 숫자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일부는 적을 필요조차 못 느껴서 안 적은 것들이 있다는 것 까지 고려한다면 집근처의 삼겹살 맛집들을 꽤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이날 샤스타님이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여 어딜갈까 하다가, 가끔 소고기를 먹으러 가던 <화로구이>로 가보기로 합니다. 전형적인 오래된 가게 스타일을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도대체 팝콘은 왜 있는지 모르겠고, 이 유치찬란한 컬러들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 것인지... ㄷㄷ 소고기의 경우 정육점이 같이 딸려 있어서 여기서 고기를 g별로 사와서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 7~8등급의 고기들이라 저렴한 축에 속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다만 맛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있는 편이라 또 실망을 하지는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게는 항상 1층만 가봤습니다. 2층이 있기도 한데, 아마 2층은 아주 옛날에 써보고 요즈음은 ...
#
독산데이트
#
삼겹살추천
#
삼겹살유목민
#
삼겹살맛집
#
먹거리
#
독산화로구이
#
독산삼겹살맛집
#
독산삼겹살
#
독산먹거리
#
독산맛집
#
화로구이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