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 오브 스카이 + 드루이드 확장 오래간만에 땡겨서 챙겨가기는 했는데, 역시나 오랜만이라 룰이 온전히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일 오브 스카이: 저니맨>은 빼고 했네요.
매번 <저니맨>은 룰을 까먹는 것 같으니 룰 요약표라도 하나 만들어둬야겠습니다; 좋은 타일을 너무 잘 뽑아서 사람들이 죄 사가는 바람에 정작 돈은 있어도 쓸만한 타일을 많이 획득하지 못해서 저득점을 했네요. ㅠㅠ 다들 100점 넘는데, 혼자만 90점대로 마무으리 지었습니다.
영업을 너무 잘하던 탓에 이 게임에서는 망했으나, <알마 마터>에서는 넉넉한 돈을 유지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ㅋㅋ 퓨덤 2팀에게 한번에 룰 설명을 진행한 <퓨덤>입니다.
그래서 동시에 2팀에서 돌아갈 예정이었으나, 한분이 잠깐 다른 곳을 다녀오셔야 해서 설명만 하고 세팅만 한 뒤에 결국 다른 게임을 했습니다. 그리도 다시 돌아오셨을 때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 중 제가 할 일을 생각하는 동안 다른 플레이어들이 에러플을...
원문 링크 : 후기] 6월 12일 벙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