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경제입니다. 저는 스니커즈를 좋아해 LG 슈케이스에 전시하며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는데 LG 슈케이스가 장식장 역할도 하고 있어 제가 가지고 있는 아트토이를 전시해봤습니다.
쿨레인 작가님의 20주년 기념 아스트로맥스 아트토이입니다. 이 작품을 LG 슈케이스에 넣어보았습니다.
슈케이스 뒷면은 자석을 부착할 수 있어 사진이나 엽서 등으로 꾸밀수 있어 가자고 있는 ET의 한장면이 있는 엽서로 꾸며보았습니다. 추가로 기본조명 외에 간접조명이 있는데 컬러를 우주 느낌에 맞는 블루 컬러로 선택했습니다.
우주복의 재질과 디테일 하나하나가 퀄리티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 쿨레인 작가님의 작품은 최고입니다 더 투자를 잘해 쿨레인 작가님 작품들을 하나하나 모아가는 목표도 있습니다.
팔, 다리 관절들이 하나하나 움직일수 있어 포즈를 쉽게 취할수 있습니다. 장식장이 없지만 LG 슈케이스의 투명 창에 전시를 하니 새로운 작품으로 변신한 느낌입니다. 360도 회전으로 아스트로맥스를 감상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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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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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슈케이스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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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슈케이스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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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케이스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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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장식장
원문 링크 : LG슈케이스로 아트토이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