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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드피시 ㅡ 4분 만에 글쓰기

 [대구] 오드피시 ㅡ 4분 만에 글쓰기

이젠 3분 남았다. 오드피쉬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43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과거도 올린 그 장소. 2층에는 처음 들어가봤다.

소장품이 즐비한 모습. 보기만해도 흐뭇해지는 컬렉션을 소유한다는 건 행복한 일이다.

다만 전시할 공간과 관리가 필요... 귀여운 지지 가방. 15000원에 판매중이다.

탐났지만 친구가 저런 거 다이소가면 몇천원에 팔아로 일침. 맞는말이지만 디자인에 사람들은 기꺼이 더 큰 비용을 지불한다.

근데 사진 않음. 다음에도 생각이 나면 그때 생각하도록 하자.

캔뱃지를 넣을 수 있는 우치와 키링. 우치와는 부채라는 뜻으로 탈주닌자 우치하의 등짝에 부채 그림이 대충 비슷한 발음임을 증명한다.

하나 살까 진지하게 생각중. 근데 키링 걸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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