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 묵혀놓은 포스팅 봉인 해제 본인은 그릭 요거트를 좋아한다.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많고 건강에~ 그런 이유는 아니고, 그냥 질감이 더 맛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어서 유청을 걸러 먹는 걸 즐겼는데, 그때는 몰랐다. 이게 그릭 요거트 라는 걸.
제과에 활용하기 위해 유청을 뺐던 건데 여튼 맛있게 먹었다. 지금은 전만큼 요거트를 자주 먹지 않기 때문에 끌릴 때마다 시판 제품을 사 먹는 편이다.
그만큼 꽤 다양한 제품을 먹어서 작년부터 리뷰를 써보고 싶었는데 이번에야 각 잡고 써본다. 마트에서 사먹은 것, 쿠팡 로켓프레시에서 사 먹은 것 두 가지 케이스가 있다.
기본적으로 그냥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은 생각보다 별로 꾸덕하지 않아서 쫀쫀한 맛이 떨어진다. 일반 요거트보다는 헤비하지만 만족할 정도의 쫀쫀함은 아니다.
이것도 옛말인게 홈플러스같은 경우는 룩트 요거트를 판매하기 시작했고 마트에서도 더 다양한 상품들을 만날 수 있게되었다. 일단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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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중의 그릭 요거트 (순수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