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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간 영감 찾기

 이어도간 영감 찾기

+ 블챌 이번주 쉬어가는 걸 모르고 써버린 글이다... 영감 이어도 갔다.

분명 시험이 끝나서 한가해야 정상인데 쉴 날이 없다. 매우...

힘..들 .다.. 까지 써놓고 주말이 찾아왔다.

오늘 오랜만에 롤을 했다. 칼바람 16판.

혼자하면 가볍게가 가능한데 다인큐를 돌리는 순간 헤어나올 수 없다... 세라핀 재밌더라.

협곡이 변수도 많고 근본이긴하지만 칼바람의 적당한 템포가 좋아서 칼바람을 더 선호하는듯. 무엇보다 나는 오랜만에 게임을 하면 긴장하는 병이 있어서 바로 협곡을 가지 못한다.

달달달다랃랃랃랃랄. 영감이 이어도에 갔기 때문에 뭘 쓸까 생각하다가 최근 찍은 사진들을 털어보았다.

역시 사진만큼 확실한 기억 장치는 없다. 연상이 가장 쉽다.

현재 이어폰은 버즈 라이브. 앙몬드 케이스를 쓰는 중인데 어느 순간 금이 가서 수명이 다해간다.

버즈2와 버즈 라이브 케이스 호환이 됐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냥 저 몬스터볼 케이스가 매우매우매우 귀여웠기 때문에 찍었다.

이어지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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