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친구들 안녕~~ 5월 5일이니까 드립을 쳐봤다. 대부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어른이 이시더라고요.
아 물론 저도 포함^^ 공시 끝나고 돌아올법도 한데 글을 안 쓰고 뭘 했느냐? 라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학교에 갔읍니다... 공시가 끝나니 바로 중간고사 시즌이고 숨쉬니 지금입니다.
진짜 ㅇㄱㄹㅇ 중간중간 글을 쓰려 몇 번 돌아왔으나 서문만 잠깐 갈기다가 돌아왔습니다. 일상 이거 한 장으로 요약 가능 폐강 크리를 맞아 매일매일 학교에 가던 중생은 하루에 수업 하나를 들으러 90분의 즐거운 통학을 견뎠습니다.
네가 선택한 수업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오늘은 5월 5일 즐거운 킹린이날이지만 집에 혼자 남겨진 저는 원래 내일 있을 엄마의 생신 잔치를 준비하려했으나... 새벽에 케이크 토퍼 도안을 만들던 중, 목이 좀 아픈 느낌이더니 다음날엔 몸살기가 있어 킹리적 갓심이 발동했습니다.
엄마한테 진단키트 사달라했지만 어림도 없지~ 잊혀지고 결국 셀프로 사와서 쑤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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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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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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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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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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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인데집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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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자가진단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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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반도의머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