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해가 밝았다. 단순히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지구한테 따지면 여느때와 같은 하루겠지만 사람들한테는 새로운 한 해가 주는 새로 시작하는 느낌이 있다.
원래는 10시부터 자려했지만 잠이 못 들어서 그냥 제야의 종소리도 듣고 현재가 되었다. 새해 첫곡을 뭘 들을지 이야기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내 경우는 제야의 종소리 때 같이 방송에 나온 겨울왕국2의 인투 디 언노운이 되었다. 2024년이 정말 미지의 세계라는 점에서는 맞는 말인듯...
그래도 나름의 새해 첫 곡을 다시 들고오자면 ONE OK ROCK의 YES I AM으로 하겠다. 고등학생 때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반가운 느낌이다. 2023년도에 뭘 했는지 잘 기억도 나지 않는데 호로록 지나가버려서 캘린더를 다시 훑어보았는데 꽤나 많은 걸 한 것 같다.
아래는 돌아보기. 겨울 방학 새해 경주 여행 [여행] 신년맞이 경주 황리단길 소품샵 투어 + α 원래 신정 때 별 계획 없이 기껏해야 시내 나들이 정도 다녀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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