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시리즈를 쉼없이 달렸던 한 달 + 한 달 정도. 그때 너무 몰아서 했던 탓인지, 용과같이 7외전을 마지막으로 애정이 좀 식었었다.
용과 같이8이라는 거대한 신작에 매우 설렐 법도 한데 사전예약을 망설이다가 결국 기간까지 놓친ㅋㅋㅋㅋ 전적이 있다. 근데 지난 글처럼 너무너무 심심해서 친구한테 심심해를 반복하다가 한 소리 들었다.
이모티콘: 심심해 매우 옳은 말. 전에 얘가 심심해할 때 내가 똑같은 소리를 했었는데 그대로 돌려받음.
ㅋㅋㅋㅋㅋㅋ SNS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 찾는 법' 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왔던 글이 생각난다. 바로 남들보다 긴 시간을 할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 일단 나는 그게 게임은 확실히 아니다.
게임 별로 안 좋아하는듯 (생각보다는). 게임할 때 스토리에 몰입한다든가(영화 보듯이), 함께 대화를 하면서 하는 점이 좋은 거지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는 아닌 것 같다.
초딩 때는 순수하게 정말 좋아한다였던 것 같은데 퇴화함.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시간을 많이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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