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휴대폰에 연결해서 글 쓰기. 확실히 요즘 이어폰 수명이 다해가는 게 느껴진다.
좌우 소리가 고르지가 않다. 각 잡은 정보글을 쓰던 과거는 이제 저 먼 옛날 이야기 같다.
사실 그동안 들렀던 카페 리뷰를 쓴다던지 방법은 많지만 요즘은 아무말을 풀어내는 게 취미이다. 지난주의 반 이상을 혼자 일한 것도 무척 힘들었는데 일이 쉽지 않게 풀려서 이번주도 반 이상을 혼자 일하게 되었다...
내가 모든 것을 처리해야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여기저기 징징거리는 것이 취미인 나쁜 사람이다.
이렇게 한탄 글을 늘어놓은지도 4개월 수준이라 글을 읽는 누구나 질렸을 수 있겠다. 명확한 규정이 명시되어있다면 나도 더더욱 편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서 참 힘들다.
노동을 마치고 감옥으로 돌아가는 모습. 마음같으면 스피커로 소리 빵빵하게 음악 틀어놓고 입으로도 중얼거리면서 와다다다다 두드리고 낑끼유우우웅 같은 이상한 소리 집에서 신나게 내고 싶은데 그게 불가능하다.
오늘은 LH청년매입임대 청...
원문 링크 : 취미는 포토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