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사냥] 도시락 싸는 직장인 (치이카와 도시락통) 현 회사 건물은 이전과 다르게 구내식당이 별도로 없어서 밥을 알아서 해결해야한다. 선택지는 대략 다음과... blog.naver.com 블로그에 생긴 새로운 컨텐츠.
바로 도시락 싸기. 지난주 목요일 정도부터 꾸준히 싸간 도시락.
이번주까지 모두 알차게 싸갔는데 대략적인 후기를 풀어보도록 한다. 도시락을 싸면서도 왜 사람들이 많이 안 싸다니는지 알 것 같다 다시금 느낀 부분들이 많다.
제일 큰 건 메뉴 선정의 어려움. 내 경우는 의외로 요리가 귀찮은 건 그렇게 크진 않았다.
원래 요리를 정말 정말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그렇게까지 싫어하지도 않아서 그냥 과업 하나를 수행한다는 느낌으로 할만하다. 하지만 메뉴 선정은 늘 어렵다.
지금까지 우린 메뉴들은 아래에 차차 나오겠지만 놀랍게도 단 2주만에 벌써 매너리즘을 느끼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도시락 가방과 젓가락 치이카와 스케이터 푸드컨테이너M을 쓰다가 L이 와서 수요일부터는 큰 걸...
원문 링크 : [도시락] 메뉴 돌려막기를 향한 여정과 새로운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