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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밤은 누군가의 아침이다

 누군가의 밤은 누군가의 아침이다

라는 제목을 써놓으니, 시차라든가 낮에 일하는 사람과 밤에 일하는 사람의 생활 패턴 같은 말이 쓰여있어야할 것 같지만 그런 거 없다. 그냥 본인이 지금 살아있어서 써 본 제목.

나는 안 자서 깨어있는 건데, 부모님은 이제 일어나셔서 깨어있음. 결론적으로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부모님: 아직 안 잤나?? + 밥 먹고 자라고 하심.

흔한 시험 공부하는 컴공생의 모습 지난 기말고사와 공시 글 이후로 공부 관련 포스팅은 그다지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새벽 6시에 글을 쓰게 될 거라고는 더더욱.

잠도 안오고 심심하니 써본다. 여러분은 늦게 자더라도 오후 세 시 반에는 일어나지 마십시요!

그 와중에 오전 10시 수업 출석하고 잤음. 강의자료와 필기 코드 삼위일체가 노트북에 들어있어서 컴퓨터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오늘 반 정도 하고 잔 다음 내일(시험 전 날, 지금은 오늘이다) 반 해야지~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거의 다 끝내서 급 여유로워짐.

대충...

# 공시생 # 반도의흔한머학생 #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