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화] 귀문 - 시간을 달리는 아저씨

 [영화] 귀문 - 시간을 달리는 아저씨

CGV 서프라이즈 쿠폰으로 0원에 보고 왔습니다. 0원 아니었으면 돈주고는 안봤을듯. 여러 번 말했지만 저는 공포에 강한 탱커 타입이 아니라 뒤에 숨는 타입입니다.

귀신의 집도 못감. 40분 시작인 영화인데 37분까지 영화관에 저 혼자라서 무서웠습니다... 광고도 안나오고 어두운 조명의 적막한 영화관 쉽지 않았다... 10명 안되는 적은 인원으로 스타트.

공포는 진짜 안고 있을 인형 없으면 못 봄 + 영화관 데자와 빌런. 85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입니다. 귀사리 수련원이 무대입니다.

이름 차라리 좀 평범하게 짓지 귀사리 수련원이 무엇... 관리인이 삽으로 사람들을 연쇄 살인하고 본인도 자살한 뒤로 폐허가 되었지만 그놈의 공포체험 때문에 사람들이 방문.

촬영한다는 점에서 곤지암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은 촬영러가 아니라 퇴마사 아저씨.

퇴마사 아저씨의 어머니(무당)가 이곳에서 굿을 벌이다가 악령에게 져서 스스로 목을 찔러 죽었고, 어머니와 폐수련원에 갇힌 지박령들의 ...

# 공포영화 # 귀문 # 귀문리뷰 # 귀문후기 # 영화 # 영화리뷰 # 영화추천 # 한국공포영화 # 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