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4개의 글만 더 쓰면 체크인 챌린지 완결이지만 바로 전 글과 마찬가지로 쓸 게 없다. 후쿠오카 여행기 같은 걸 쓰면 매우매우 긴 글로 이 소재 하나만 가지고도 체크인 챌린지 25개를 다 채울 수도 있지만 좀 더 한가해지면 여행 - 해외 카테고리에 작성하는 걸로.
용과 같이 극2를 현재 반 정도 플레이했는데 위키를 구경하다가 용과 같이의 외전인 용과 같이 유신!의 오프닝을 원오크락이 맡았었다는 걸 알고 충격을 받았다.
노래방에도 있고 익히 많이 들었던 Clock Strikes가 오프닝이라고... 바람의 검심 실사판도 그렇고 메이지 사무라이물에 영어 가사가 담긴 원옼 곡을 매치하는건 참 기묘하다.
작품 도중에 흘러나오기 보다는 오프닝이나 엔딩 개념으로 삽입되어서 별 상관은 없다만. 바람의 검심 실사판도 넷플에서 첨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극장 개봉을 안해줘서 아쉽다.
도쿄 돔 1 Chome-3-61 Koraku, Bunkyo City, Tokyo 112-0004 일본 ONE OK RO...
#
체크인챌린지
#
ONEOKROCK
#
원오크락
#
용과같이
#
MYFIRSTSTORY
#
용같
#
반도의흔한머학생
#
VS
#
용과같이ONEOKROCK
#
용같오프닝
원문 링크 : 노는 게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