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워먹고 싶은 것이다 오늘 웹툰 보다가 주워온 만능짤 우효. 공시와 학교 둘 다 하려다가, 둘 다 망하고 있는 기분이다.
시간 분배가 똑바로 안되어서 이도저도 안됨... 게으른 자의 통곡.
그래도 오늘 과제를 무사히 해결해서 기쁜 것이다. 하와와 내일은 편안히 다른 걸 할 수 있는 것이에요 (밀린 강의 듣기라던가 ^^).
개강한지 6주차지만 9월 1~2주는 오티나 과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체감상 과제주차 따라 HW4(HomeWork4)라 적어봄 (사실 하등 의미 없는 제목 원제부터가 그냥 쓰는 일기). 학교에 놀러가는 마음으로 가면 좀 낫다.
내일은 하루종일 학교에 있어야되어서 심히 귀찮다. 라고 어제 써놨는데, 그런 거 없다.
피곤해 죽겠다. 집에 와서 2시간 잠을 때려버렸다 ^^ 노브랜드 버거.
코울슬로 치킨 버거 세트(5800) 먹었는데, 그냥 가격대의 맛이다. 1900원 불고기 먹어야 가성비 체감이 되지 않을까. 혼밥의 장점, 내 마음대로 온전히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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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HW4 그냥 쓰는 일기(와 2%의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