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오크락의 타카가 피쳐링한 곡이 7월 초에 나왔다는 말은 들었지만, 정작 오늘 제대로 들어봤습니다. 시미즈 쇼타는 이전 re:project의 もう一度(다시 한번)에도 참여한 가수입니다.
커튼콜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들이 관객의 박수에 답하여 다시 무대로 나오는 것을 지칭하는 용어 두산백과 노래의 제목인 커튼콜이라는 제목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궁금했는데(어떤 무대 뒤의 커튼 콜인지), '스스로도 감동할 수 있을 것 같은 무대'를 해낸 뒤 이어질 '커튼콜'을 기대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재의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사람들과 나아가야할 앞날에 대해 다룬 곡이라 생각됩니다.
원래 이렇게 뮤비에 진심인 적 없었는데 뮤비가 인상적입니다. 무려 노래를 부른 시미즈 쇼타와 타카가 직접 주연으로 나오는데 (연기 감상 개꿀잼), 각각 공사현장 안내원과 청소부로 등장합니다.
같이 일하는 주변인들에게 무시받는 모습들이 등장하는데 가사에 나오는 '땅바닥을 기어가고 간단히 추월당해서 납득할 수 ...
#
커튼콜
#
시미즈쇼타
#
Curtaincall
#
커튼콜시미즈쇼타
#
커튼콜가사
#
원옼
#
원오크락
#
TAKA
#
ONEOKROCK
#
JPOP
#
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