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왈 아르르르르 왈왈왈 요즘 멍멍이 소리를 내는 게 취미다. 공단기 선재쌤처럼 리얼한 개소리는 아니고 그냥 왈오라ㅏㄹ랄ㄹ왈ㄹ왈 하는 개소리.
드디어 미쳐버린 대성마이맥 석원좌의 빛나는 앞머리와 찰랑이는 뒷머리가 너무 강렬해서 눈이 멀고 말았다. 투블럭의 여집합 학생을 유혹하는 한석원.
고등학생 때는 정작 인강 하나도 안들었는데, 신나게 듣는 요즘이 대비된다. 밈으로만 접하고 실제 수업은 들은적 없는 석원쌤...
교수 님보다 많이 보는 광훈쌤. 잠시 MBTI 과몰입러가 되자면 J형은 책상 더러운 걸 못견딘다는데, 내 기준 정돈되어 있는 거라 타격이 없다. ??
: 청소? 어림도 없지!
시각적 더러움이 중요한 게 아니라, 물건이 제자리 (놀랍게도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중) 에 있다는 본질이 포인트다. 본인이 어디에 어느 물건이 위치해있는지 파악하고 있기에 더러움은 인정하지만 정리하지 않는다.
써놓고보니 이거야말로 멍소리인가 요즘은 형법 총론이랑 형소가 조금 질려서 각론을 섞어 듣고 있다....
#
검찰직
#
공시생
#
반도의흔한머학생
#
일기
#
일상
원문 링크 : 왈과 일기, 극소량의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