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루미코의 작품, 메종일각 애니메이션의 첫번째 오프닝 곡입니다. 메종일각은 남편과 사별한 젊은 과부 오토나시 쿄코가 일각관의 관리인으로 들어가면서 일각관 주민들과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
저도 짤들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와 남자 주인공 고다이가 멋있어 보이게 나오는 몇몇 장면만 보고는 좀 멋있는 놈인 줄 알았는데 루믹 작품에 '멋있는 남자 주인공'따위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다이는 찌질의 극치를 달리는 재수생->대학생->취준생(...).
집에 메종일각을 전권 소장하고 있는데, 권수가 늘어갈 수록 성장하는 모습이 짠하면서 흥미진진합니다. 여사님 작품 중에서도 띵작.
로맨스 코미디의 대가... 명작이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悲しみよこんにちは - 斉藤由貴 이 곡 제목의 재밌는 점은 흔히 "슬픔이여 안녕"이라면 잘가라는 작별인사의 뜻으로 생각하지만, '카나시미요 콘니치와', 여기서 안녕은 '콘니치와'로 그저 순수하게 마주하는 안녕의 인사입니다. 슬픔을 떠나보내거나 피하지 않고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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