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마트 가는 날. 마트에 가면 항상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장난감 코너. 장난감 못 참지!
요즘도 아동 애니를 즐겨보는 21세 청년... 프라모델 코너에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깜짝 놀랐다.
평소같으면 구경만 하고 지갑을 열지는 않았겠지만, 오늘따라 이브이가 너무 귀여워 보였다. 사실 항상 귀엽지만 더 귀엽다.
이브이 vs 피카츄 물론 둘 다 귀엽지만 어릴 때는 주인공빨 피카츄를 더 좋아했다. 짤 찾는김에 이것저것 잔뜩 저장하고 옴.
오박사 손자 바람이가 데리고 다니던 이브이, 오바람 하니까 정말 저 옛날 같다. 숨겨왔던 덕질 감성이 차오르는 중.
진열된 상품 종류 개수로만 비교해도 피카츄와 이브이의 인기가 비등함을 알 수 있다. 루카리오 녀석 왜 혼자 저렇게 비싸지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루카리오 + 리오르 세트네.
간지나서 좋아했다 루카리오... 그래서 데려온 포켓프라 이브이.
만든 후에 포켓프라 액션!! 웃는 얼굴도 들어있어요!
접착제와 도구는 필요없어요! 대충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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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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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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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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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원문 링크 : [포켓몬] 포켓프라 이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