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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과 자가격리 (2일차/7일) - 밖에 못 나가서 슬픈 일들

 코로나 확진과 자가격리 (2일차/7일) - 밖에 못 나가서 슬픈 일들

코로나 확진과 자가격리 (1일차/7일) - 어린이날에 확진되기 어린이 친구들 안녕~~ 5월 5일이니까 드립을 쳐봤다. 대부분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어른이 이시더라고... m.blog.naver.com 1일차에 이은 2일차.

아침 알람 울리기 전부터 깼는데 이유는 목이 아팠기 때문. 코로나는 코로나가 맞나보다...

침 삼킬 때마다 가스파드의 편도 수술 썰이 떠올랐다. 편도 수술한 곳에 돈가스를 먹는 느낌.

물 좀 먹고 지내다보니 저 정도는 아니고 꽤 괜찮아졌습니다. 본인 같은 경우는 목아픈 증상(인후통) + 가래(사실 일상이라 크게 새롭진 않지만 좀 더 심함) + 약간의 몸살기(열은 크게 없는듯) 정도.

기침은 거의 안나고 미각 후각도 정상입니다. 오전부터 격리통지서 문자도 받고, 보건소에서 전화가 와 역학조사도 마쳤습니다.

엄마가 먹이를 넣어주셔서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시간은 신경쓰지 말자) 배식... 배식이다...!!

수감 기간: 2022.05.05~2022.05.11 생활 ...

# 반도의흔한머학생 # 자가격리 # 집인데집가고싶다 # 코로나 # 코로나자가격리 # 코로나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