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정도일때, 내가 한참 중고딘 알라나라에 빠져있을 때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서 많이 접했던 책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접한 시초이다. 처음에는 귀여운 표지에 소설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이 진짜 호텔 사진 같은게 나오길래 이게 뭐야 하면서 바로 덮은 뒤로는 영영 잊고 살았다.
다시보니 오리지널 아트북이라고.... 그러다 최근 본 영화를 보게되었다.
일단 포스터 하나는 무척 예쁘다. 오늘은 스포일러 리뷰라기에는 막상 스포일러를 한 게 없는 것 같은 영화라 별도로 태그를 붙이지 않았다.
본 리뷰를 읽고 영화를 감상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줄거리 간략하게 스토리 우선 훑고 시작.
작중 배경이지만 정작 호텔은 얼마 안나온다는 영화. 하지만 호텔이라는 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간다.
동유럽 어긴가 산 꼭대기에 있는 아름다운 호텔, 그랜드 부다페스트. 에 로비보이로 일하게된 이민자 청년 제로.
와 호텔지배인 무슈 구스타브. 놀랍게도 틸다 스윈튼 의 고객이자 구스타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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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