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의 추천 알고리즘에 따라 접한 노래인데 잔잔하면서 따끈해지는 부드러운 느낌의 곡이다. 노래의 템포가 느린만큼 가사도 잘 들리는 편인데 한국어 번역이 궁금해서 찾다가 못 찾아서 직접 번역해보았다.
노래의 길이가 무려 6분으로 일본곡들 중에서도 꽤 긴 편에 속한다. 하지만 간주가 길지 않고 가사로 빽빽하게 구성되어있어서 생각보다는 흘러가듯 듣게되는 그런 곡.
유튜브에 올라온 버전은 4분 정도인데 중간에 구분선으로 표시한 부분의 가사가 빠져있다. 풀버전은 두 번째 영상으로 본 포스팅에서는 풀버전으로 번역했다.
BEST of TUBEst(flo에 Kazeni Yureru Tomorrow로 검색하면 나오는 버전)이 6분 길이이다. 가사가 어렵지 않아서 생각보다 빠르게 번역했지만 참고할 기존 번역이 없어서 특정 부분을 적절히 번역한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Tube라는 이름에 그리 오래되지 않은 노래인 줄 알았것만, 무려 2002년에 발매된 노래였다. Tube의 good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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