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 타코 전문점 배곧 조용한 술집 칸스 우리 엄마랑 이모랑 9살차이가 난다. 이모가 부산대를 다녔는데 지금 생각에는 엄마가 나랑 동생 그리고 할머니를 데리고 이모가 다니던 부산대앞에 놀러가서 무슨 외국 음식을 사줬던 기억이 있다.
그게 나의 첫번째 타코다. 지금 생각하면 이모는 대학생이었는데, 대학생이 무슨 돈이 있다고 나랑 내동생한테 옷도 사주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백화점안에 있는 놀이기구도 태워주고 그랬다.
그랬던 이모는 23살에 영어선생님이 되어서 작년 퇴직했다. 30년넘게 교직생활을 했네.. 칸스 배곧점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로278번길 70 B동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두가 너무 길었는데 타코는 멕시코 음식이기도 하고, 실제로는 멕시코 사람들이 미국으로 건너가서 먹었던 소울푸드다.
원래는 또띠아에 생선을 올려서 먹었던것이 정통이고 이게 레바논과 인근 이주민들의 음식과, 중동의 음식들이 교집합 되어서 만들어진것이 바로 요즘 우리가 알고 있는 타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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