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 주민 리얼 단골빵집 토모루 소금빵, 올리브 치아바타 나는 프리랜서다. 2022년 10월이전까지는 쭉서울에 살았고, 그것도 한동네에서만 게속 살았다. 구로에서 여의도로 직장을 다녔지만, 코로나 이후에 프리랜서가 되었다.
공교롭게도 전 신혼집 집주인이 집값을 많이 높이는 바람에 우리는 이사를 해야했다. 그래서 배곧으로 왔다.
지인들이 물어보는것 중에 첫번째가 서울로 출퇴근하는것은 어떠냐,....? 라는건데 나는 프리랜서라서 집에서 일하고 남편은 직장을 다니기도했지만 개인사업자로 살다가 다시 직장을 다녔다.
직장은 구로디지털단지인데.. 우리동네에서 버스 한번으로 서울대 입구와 사당 그리고 신도림을 가는것이 있어서 그리 힘든건 아니다.
단! 편도 1시간 30분이상을 도어 to 도어로 보내니 누군가에게는 힘들수도 있겠다.
두번째는 배곧이 집값이 싸냐는건데.. 전세 4억이면 84제곱 10년미만의 아파트에 거주할수있다.
매매는 5억대에서~ 6억대초반 이정도라면? 구로에서 전세값정도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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