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의 여름이 지났고 올해의 텃밭도 우리집에 싱그러움과 신선한 야채들을 선사해주었다. 결혼을 하고 처음시작할때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는데, 살다보니 살림이 늘고 내가 정말 뭘 좋아하고 내 취향이 뭔지 알게됨.
아마도 아이가 없이 살다보니 나에게 집중할수 있으니 그런거겠지? 일단 휘슬러 이다냄비에 맞는 20인치 찜기를 사고싶었다.
그러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AMT 20 인치 316 스테인리스 찜기!!!! 여기에 만두도 쪄먹고, 단호박이랑 감자랑 옥수수도 쪄먹었다.
너무너무 우리집에서 열일하는 찜기!!! 무화과의 계절에 매일 무화과를 먹었다 시댁 어른들과 배곧의 부라더 쪽갈비를 먹었다.
부라보쪽갈비 배곧점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로278번길 8 1층 A-14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운거랑 바베큐맛이랑 시켰고 고기를 안좋아하는 1인인지라.. 맛은 그냥 쏘쏘..
남편과 시어른들은 모두 엄청 좋아하셨음 단지 시끄럽다.... 집에서 키우는 바질인데 화분에서도 키우고 식물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