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주총, 올해 키워드는 'IP'와 '신기술' - 더게임스데일리 최근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업체들이 주주총회를 갖고 현안 별 사업 전략 점검에 나섰다. 주요 내용과 핵심 사업과제들을 정리했다.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는 지난 26일 제28기 정기 주주총... www.tgdaily.co.kr [요약] 2025년 주요 게임사 주주총회의 핵심 키워드는 ‘IP 강화’와 ‘신기술 도입’이다.
엔씨소프트는 IP 운영 고도화와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강조했으며, 향후 수익의 30%를 배당하겠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5년간 자체 개발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눈물을 마시는 새’ 등 대형 IP 프랜차이즈화와 AI 기술 협업을 선언했다.
넷마블은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9개 신작으로 글로벌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자산 유동화로 재무 개선도 시사했다. 시프트업은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며 크로스 플랫폼 신작 개발을 예고했고, 위메이드는 중국·일본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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